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점심에는 정식을, 저녁에는 꼬치튀김이나 닭꼬치를 안주 삼아 한잔. Zenkichi Hanazono-ten은 식사 시간대에 맞춰 메뉴를 고르기 편한 이자카야다. 점심에는 닭튀김 정식과 야키니쿠 정식이 있으며, 방문객은 두 메뉴를 각각 550엔에 먹었다고 전했다. 식후 커피도 60엔에 추가할 수 있었다고 한다. 가격은 방문 당시의 개인 경험에 따른 것이지만, 정식으로 든든하게 식사한 뒤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점심도 매력적이다.
저녁 메뉴로는 꼬치튀김 5개나 닭꼬치 5개에 음료가 포함된 세트가 보인다. 실제 방문객도 음료가 딸린 닭꼬치·꼬치튀김·연골 세트를 즐겼다고 한다. 조금씩 음식을 맛보며 술을 곁들이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구성이다. 더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모둠회 3종, 꼬치튀김 2종, 마른오징어 튀김, 에다마메, 닭튀김 샐러드와 밥류가 포함된 ‘한 접시 조금 코스’도 있다. 전골 코스에는 전골과 함께 모둠회나 꼬치튀김 등이 나오고, 면류 또는 밥이 곁들여진다는 안내도 있다. 여럿이 함께 식사할 때는 예약도 가능하다.








